공정한이 고소 이야기 꺼내는데 상황이 더 심각해지면 어쪄려고 그런데 핸드폰에서 아무것도 안나오고 차세리는 자기가 잘못해놓고도 끝까지 맞대응하는게 너무 짜증 나요 그래서 이 장면이 그냥 싸움이 아니라 전쟁처럼 느껴졌어요 유효정 얼마나 빡치겠어요 분노 할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