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은 아내 희경을 만나서 물어 보네요 처음부터 사랑하지 않았다 며 의사 집안 남자라 편하게 살려고 했나 보네요 희경은 대한를 사랑한적 없고 아이도 가질 생각도 없고 오로지 돈이 목적이었나봐요 대한이 솔직하게 말해줘서 고맙다며 이혼 하자고 하니 희경의 얼굴에 화색이 도네요 대한의 그동안 사랑이 물거품이 되어서 안차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