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님 자기는 보육원출신이고 ..잘난게 없어 ..잘난 성미가 부러웠다고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그리고 남편과 정한이 티비출연하는거 허락해달라해요.. 성미도 부모님 일찍 돌아가시고 ..좋은 시엄마덕분어 공부할수있다며.. 세리에게 공부는 늦지않았다고 이야기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