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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미리가 쫒았던 후드티 남성은 다음날 경비원으로 나타났네요
도어폰 너머 공미리를 보고 숨는 그의 행동은 분명 수상해 보였고 밤마다 캐리어를 옮기는 소음까지 더해져 소상함은 점점 짙어지네요
의도적으로 동대표에게 접근하여 경비원으로 취업했죠. 근데 입주민이 경비원이라는 설정은 좀 이상해요
처음엔 그냥 웃긴 캐릭터인 줄 알았는데 반전 있었어요 이중적인 분위기가 생기면서 몰입도 더 올라갔어요
맞아요 뭔가 있는 거 같으면서도 너무 대놓고 저런 장면을 보여주니까 함정인가 싶기도 하더라구요 빨리 어떤 인물인지 밝혀졌으면 해요
소음이있다는게 복선인가오, 뭔가 진짜 수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