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한설아를 세이렌과 겹쳐서 본 듯

한설아를 세이렌과 겹쳐서 본 듯

 

 

윤승재는 한설아를 사랑하면서도 

동시에 그녀의 마음에 대한 확신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레스토랑 로고를 세이렌으로 정한 것도 

가까이 다가가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자신들을 막지 못하는 남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로워서였는데, 

아마도 한설아를 세이렌과 겹쳐서 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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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W116946
    윤승재 넘 안타까웠습니다. 예상하는것 같았는데 본인 마음을 조절하지 못한것 같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