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달력을 파쇄하고 있던 한설아

달력을 파쇄하고 있던 한설아

 

회사에서는 한설아의 사내 괴롭힘으로 김윤지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문이 돕니다.

학창시절부터 항상 함께하던 친구 도은혁마저 자신을 의심하자

김윤지의 집에서 가져온 달력을 파쇄하고 있던 한설아는 분노하며 자리를 박차고 나옵니다.

전광판 속 '사랑을 지켜주는 보험'이라는 문구를 보고는 실소가 터져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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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발랄한자두A237566
    본인 일정이 적힌 김윤지집에 있던 스케쥴표를 파쇄하고 있다가 도은혁이 들어오자 당황했지요. 도은혁이 의심할때는 바로 분노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