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회사 회장인지 사장도 금고문을 열어 비밀에 방에 들어가고...그곳에는 수많은 작품이 있네요 어떤 그림을 보더니 한작가 딸은 말이야 당신을 안닮아서 마음에 들어 하던데.. 한작가딸이 한설아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