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은 한설아가 가해자란 생각으로 늘 한설아를 대하곤했지요 하지만 한설아의 가족이야기를 듣고 한설아에게 불행한 우연이 계속 겹친건아닌가하며.. 한설아를 너무 몰아붙인 자기가 쓰레기같다며.. 한설아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