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미술품 손해보험 담당자로 그녀의 옆에 더 머물게 된 차우석입니다.

미술품 손해보험 담당자로 그녀의 옆에 더 머물게 된 차우석입니다.

 

기억에 원작에서는 여주가 여고 교사였네요.

 

끝까지 자기 일을 열심히 했는데.. 그런 여주를 정말 끈질기게(?) 찾아가서 학교에 동요를 일으켰던 남주 같습니다.

 

리메이크되며 여주의 직업이 미술품 경매사로 바뀌고 보험회사에서 일하는 남주는 미술 관련으로도 명함을 하나 파서 합법적으로(?) 그녀의 곁에서 그녀를 살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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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세이렌의 모티브가 된 일본 드라마 얼음의 세계에서는 여주가 교사였지요. 세이렌 정말 재미있습니다. 
  • 하루라도
    보험조사관이 저렇게까지 할 수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