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에서 한설아가 고객들 다 보는 앞에서 수갑 차는 장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도은혜 증언에 CCTV까지 나왔는데도 유치장 안에서도 당당한 태도 유지하는 한설아가 진범인지 아닌지 더 헷갈리게 만들더라고요. 다음 회가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