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보면서 안 그래도 마른 분이 더 마른 것 같다 했는데 이유가 있었네요;
극중 한설아는 겉으로는 담담하고 강해보이지만 속은 상처가 너무 많은...
계속 상처받으면서도 누군가의 구원을 바라는.. 그런 모순이 있는 캐릭터입니다..
암튼 극적인 일들을 너무 겪으며 일상적인 식사조차 어려워진....
갑을관계인 로얄옥션 대표가 해 주는 음식들은 앞에서 잘 먹는 듯 하지만 뒤에서는 바로 토해버리는.
그리고 이건 사람이 싫어서도 있겠지만;
백준범과의 피말리는 식사씬...; 등등을 위한 빌드업이었네요
이 작품을 위해 정말 굉장한 노력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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