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한 대학생인 여동생 웃는 모습이 참 햇살같은데....; 미친놈에게 제대로 걸려 허무하게 죽었군요 이걸로 차우석은 늘 마음속에 한이 있는 것 같고.. 새 직업인 보험 지급 심사 일에도 열심인 것 같긴 합니다 그나저나 동생을 죽인 범인이 나온다니.. 전개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