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

 

윤승재의 죽음에 한설아가 한치도 관렴이 없는 거라면

이 슬픔은 진심인거일까요

윤승재와의 추억. 좋았던 시간.

한설아는 자신의 사람이 죽는 걸 보는게

처음은 아니여서 놀라지 않았을 겁니다.

놀라움 보다는 자책에 가깝지 않았을까.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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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뜨거운체리W116946
    무표정을 지은 이유는 감정 조절을 잘해서인것 같기도 했습니다. 또 겪게 되는 연인의 죽음이 넘 허탈해서 그런 표정을 지은것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