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재의 죽음에 한설아가 한치도 관렴이 없는 거라면 이 슬픔은 진심인거일까요 윤승재와의 추억. 좋았던 시간. 한설아는 자신의 사람이 죽는 걸 보는게 처음은 아니여서 놀라지 않았을 겁니다. 놀라움 보다는 자책에 가깝지 않았을까. 자신에게 계속 일어나는 불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