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교님이 스태프분과 팔짱 낀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역시 혜교님은 사람 관계도 찐이에요. 새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 마무리했다니 벌써부터 보고 싶어요. 1960년대 연예계 성장 스토리라니 색다른 매력이 있을 것 같아 기대 만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