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사진 전시회를 찾았대요. 전시된 작품을 보면서 시간을 보내며 예술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네요. 글에서는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돼 주시는 멋진 작품,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며 존경과 감사 마음도 전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