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가 인스타에 신현지랑 초밀착 투샷 올렸는데 진짜 현실 절친 느낌이더라구요. 15살 차이라는데도 전혀 어색함 없이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라 보기 좋았어요. 올해 넷플릭스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온다니까 작품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