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결하면서도 기품 있는 혜교님의 모습이 펜디가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을 잘 보여주네요. 화이트 블루종과 쇼츠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은 올봄 꼭 따라 하고 싶은 룩이에요. 어떤 가방을 들어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하는 혜교님의 품격에 다시 한번 감탄하게 됩니다. 글로벌 패션계의 중심에서 늘 빛나는 혜교님의 다음 행보도 설레는 마음으로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