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피버가 2회만에 전체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1회 4.8%로 출발한 스프링피버는 2회 4.6%, 최고 5.4%를 기록했습니다. 상남자 선재규의 거침없는 직진으로 마음이 흔들리는 윤봄의 모습에 시청자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마지막 탱고 엔딩으로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둘의 관계는 어떻게 변할지 궁금증이 더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