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피버 시청률이 5% 나왔다네요. 요즘 tv시청률치고는 무척 높은 편인 것 같아요. 궁금해서 1,2화 봤는데 재밌더라구요. 특히 2화 마지막에서 문이 닫히기 직전 선재규가 몸을 던지듯 지하철에 뛰어드는 장면은 너무 짜릿했어요. 그러면서 윤봄이 선재규와의 과거를 떠올리던데 다음 이야기가 더 궁금해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