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은 한창 밝은 시절의 윤봄과, 상처받아 풀이 죽은 윤봄을 연기하는데. 이주빈이 연기를 잘 하더라구요. 앞으로 그녀가 어떤 상처를 받고 시골로 내려왔는지, 또 선재규와 과거에 어떤 인연이 있었는지가 밝혀질 텐데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