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학교에 오아람의 엄마가 찾아와 윤봄의 뺨을 갈기며 그녀는 저지르지도 않은 짓을 저지른 파렴치한 선생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 시골로 내려와 쥐 죽은 듯 지내며, 스스로 활기차 보이지 않도록 컨트롤 해온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