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같은 로코 너무 좋습니다! 설정과 캐릭터에서 고구마 요소가 많이 보이는데 안보현, 이주빈, 차서원, 조준영, 이재인 다섯 주인공들의 캐릭터 성격과 관계가 쾌활하고 꼬인 구석이 없어서 큰 스트레스 없이 해결될 듯 해요. 어른들의 삼각관계와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썸까지 한 드라마에서 볼 수 있다는 게 가장 마음에 듭니다! 주연들의 미모와 얼굴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