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엔딩에서 이름을 불러 들이닥친 ‘선재규’의 “봄아~”가 여운처럼 남은 채, 두 사람은 학교 ‘환경동아리’ 답사를 빌미로 다시 같은 길을 걷기 시작하죠. ‘윤 봄’은 그를 막연한 백수쯤으로 오해했지만, 실제로는 ‘발전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건실한 직장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첫 단추가 바로 잠깁니다. 오해가 풀리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2
0
댓글 7
열정적인라임W116452
건달인줄 알았는데
건실한 직장인이더라구요
변치않는멜론F117359
진짜 몸이 멋진 남자에요
현장에서 저렇게 멋질 수도 있네요
놀자놀자
다른 직원들은 재규 따라하려다 몸살나겠네요
현명한장미J1739579
오해가 자꾸 쌓였는데요 그 오해가 오래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냥이키우기
작가님의 필력이 느껴지는 탄탄한 구성입니다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오해가 풀리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다행입니다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말없이 자기 자리 지키는 모습이 오히려 더 멋있게 느껴졌어
조용하지만 믿음 가는 캐릭터라 계속 눈길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