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묵묵히 일하는 건실한 직장인

묵묵히 일하는 건실한 직장인

 

1화 엔딩에서 이름을 불러 들이닥친 ‘선재규’의 “봄아~”가 여운처럼 남은 채, 두 사람은 학교 ‘환경동아리’ 답사를 빌미로 다시 같은 길을 걷기 시작하죠. ‘윤 봄’은 그를 막연한 백수쯤으로 오해했지만, 실제로는 ‘발전소’에서 묵묵히 일하는 건실한 직장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첫 단추가 바로 잠깁니다. 오해가 풀리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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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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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건달인줄 알았는데 
    건실한 직장인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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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치않는멜론F117359
    진짜 몸이 멋진 남자에요
    현장에서 저렇게 멋질 수도 있네요
  • 놀자놀자
    다른 직원들은 재규 따라하려다 몸살나겠네요
  • 현명한장미J1739579
    오해가 자꾸 쌓였는데요 그 오해가 오래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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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작가님의 필력이 느껴지는 탄탄한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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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오해가 풀리는 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