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 둘 사이는 ‘배려’에서 더해졌어요. ‘선재규’는 옻 알레르기가 있는데도 ‘윤 봄’과 밥을 같이 먹으려 꾹 참았고, 결국 얼굴에 두드러기가 올라오죠. 약을 발라주려 다가간 순간, 그는 그녀가 앉아 있는 벤치를 번쩍 들어 올리며 “두 번 다시 내 몸에 손대지 마라!!”는 엉뚱한 경고를 날려요. 과잉 힘과 순둥함이 묘하게 섞인 장면이라 미소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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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열정적인라임W116452
알레르기가 있다는것을
알면서도 먹었네요
변치않는멜론F117359
알러지가 있어서 그런거였네요
그래도 먹어주고 같이 하는게 멋짐
놀자놀자
알레르기가 있으면서도 같이 먹어주네요
현명한장미J1739579
어쩐지 먹기를 꺼려하더라고요 알레르기가 있었네요
냥이키우기
복잡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텐션이 짜릿하죠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옻 알레르기가 있는데도
먹더라구요
위대한코끼리Y244312
아이고 알러지까지 참다니ㅠㅋㅋㅋ이건 순정이네요...
세련된허머스X116525
스트레스가 얼마나 심한지 느껴져요
현실적으로 표현돼서 좋네요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재규가 봄이를 많이 배려하네요
이런 모습이 더 귀엽고 매력있어요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스트레스가 쌓인 게 몸으로 바로 나타나는 장면이라 현실감 있었어
그 상황에서 감정 폭발하는 연기가 꽤 설득력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