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주변 인물선도 촘촘해졌죠. ‘윤 봄’의 엄마 ‘정난희’를 대신해 딸을 찾는 변호사 ‘최이준’, 가출을 감행한 ‘최세진’과 곁을 지키려는 ‘선한결’의 대비가 빠르게 얽힙니다. “세진의 모든 짜증이 한결에겐 한 번만이라도 해보고 싶은 것”이라는 대목이 유독 마음에 남았어요.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되어 주는 순간들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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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열정적인라임W116452
세진이 만년 2등을 해서
가출을 하게 되었네요
변치않는멜론F117359
달달함을 챙겨주는 내용이었어요
마카롱 주는건 생각도 못했음
놀자놀자
모든 인연들이 얽히고 설켜있네요. 재밌어요.
현명한장미J1739579
인물 관계가 잘 짜여져 있어요 나름 얽히고 얽혔네요
냥이키우기
겨울 밤에 이불 속에서 보기 딱 좋은 감성입니다
아침햇살88
재규는 투박하지만 진실한 남자더군요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되어 주는 순간
어엇균요
위대한코끼리Y244312
서로가 서로의 거울이 되어 주는 순간들이 좋았어요ㅎㅎ
세련된허머스X116525
두 사람이 닮은 점이 많아 보여요
그래서 더 얽히는 것 같아요
미여우랑랑I232618
세진이도 상황이 참 답답합니다.
한결이를 보는 마음이 정말 복잡할수밖에 없습니다
세진이를 보는 한결이의 마음도 신선하구요.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두 사람이 닮아 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보여서 더 설레는 것 같아
서로를 보면서 성장하는 모습이 보기 좋고 응원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