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속도를 확 끌어올렸어요

속도를 확 끌어올렸어요

 

지하철역에서 시작된 '스프링 피버 3화'는 속도를 확 끌어올렸어요. ‘최세진’을 찾으러 달려온 ‘선재규’ 앞에 뜻밖의 얼굴 ‘최이준’이 서고, 10년을 건너온 두 사람의 말 몇 마디가 과거의 균열을 선명하게 보여줬죠. “난 널 10년을 찾아다녔다”는 쪽과 “내가 줄 건 돈뿐”이라 선을 긋는 쪽, 결국 ‘이 준’이 “용서하려 했는데 복수가 하고 싶어지네!”라고 되받으며 긴장이 달아오릅니다. 그 한 줄이 이번 회의 공기를 바꿔놨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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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지하철역 오프닝부터 숨 못 쉬게 만듦… 3화 속도 미쳤다.”
  • 눈부신늑대M1222314
    긴장이 확 올라오면서 다음회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긴장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