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엘리트 변호사로 나오는데 상대 말 자르는 타이밍이나 눈빛이 날카로워서 그런지 잘 어울리더라구요 윤봄 이야기 나오자마자 또 새로운 갈등이 열리는 느낌이라 기대됐고 선재규랑 얽힌 과거가 빨리 풀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