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이만 바라보고 세진이한테 무슨 일 생길때마다 바로 달려가고 한결이 넘 좋은데요 가정사 털어놓을때는 삼촌 한테 고마움이랑 미안함을 같이 느끼는것 같아요 윤봄이랑 재규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도 궁금하고 세진이랑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