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용서가 복수로 바뀌는 지점이에요

용서가 복수로 바뀌는 지점이에요

 

 

사과를 요구하는 최이준 앞에서 끝까지 사과하지 않겠다는 선택이 

얼마나 단단하고 고집스러운 사람으로 만들어왔는지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차서원의 반응도 돈이 아니라 마음 하나를 원했던 사람의 표정이 점점 굳어가는 과정이  

용서를 하려던 사람이 복수를 떠올리게 되는 흐름이 

두 사람의 관계가 더 복잡하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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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그 장면 보면서 사과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돈가져간것은 맞으므로 사과를 일단은 해야하는데 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