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수영장에 아이가 빠졌어요 .선재규는 구해주러 빨리오니 아이는 그모습에 무서움을 느꼈나봐요 아이는 구했고 잘 도와줬나 싶었는데 부모가 나타나 아이가 저아저씨때문에 무서웠다하자 엄마는 선재규의 빰을 때립니다 .그모습에 봄이는 불륜오해로 자기 빰 맞았던 일이 생각나고.. 빰맞고도 아이만 무사하니 됐다는 선재규에게 .해명해야된다고 시간지나며 돌이킬수없다며 ..엄마에게 봄이는 달려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