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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는 그날 닭갈비집에서 술먹고 .차도에 뛰어들었는데.. 선재규가 살려주었네요..
그날 죽을려고했는지 ...? 죽을뻔했는지 묻고 선재규..,
봄이는 내가 왜 대답하느냐구 ..이제는 학부모와 선생으로 만나자구하네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 속상하네요
갑자기 왜 원래대로 돌아가려했나요 그장면을 못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