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봄은 그동안 참아왔던 설움이 폭발합니다. 윤봄의 오해를 알게 된 선재규는 기다린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건낸 후 다가가 입맞춥니다.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감정이 한꺼번에 터지는 순간이라서 괜히 같이 숨이 막히는 장면이었어요. 말로 다 못 전한 마음이 행동으로 드러나니까, 두 사람 관계가 이제야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느낌이 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