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참아왔던 설움이 폭발합니다.

참아왔던 설움이 폭발합니다.

 

윤봄은 그동안 참아왔던 설움이 폭발합니다.

윤봄의 오해를 알게 된 선재규는

기다린다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사과의 말을 건낸 후 다가가 입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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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감정이 한꺼번에 터지는 순간이라서 괜히 같이 숨이 막히는 장면이었어요. 말로 다 못 전한 마음이 행동으로 드러나니까, 두 사람 관계가 이제야 제대로 움직이기 시작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 놀자놀자
    내색은 못하고 답답할 만하죠.
  • 편안한키위M127350
    오 두분 케미 너무좋아요. 진짜 이쁜 커플이에요
  • 미여우랑랑I232618
    윤봄도 자기 혼자 삭힌게 많았죠
    선재규의 말에 결국 울컥해 하나하나 다 얘기를 하게 되는데 그말을 들은 선재규는 미안하고..
    키스로 화답(?)을 하네요
  • 아침햇살88
      안보현 배우와 여주인공의 멜로 케미가 너무 좋아서 두 사람만 나오면 설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