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여고생과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있던 수상한 모습의 섭남 최이준

여고생과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있던 수상한 모습의 섭남 최이준

가출한 세진이를 찾아 기어코 서울까지 당도한 윤봄과 선재규입니다

지하철에 탄 세진이의 뒤까지 쫓아갔는데..

한눈에 봐도 나이차가 많이 나 보이는 양복입은 성인 남성과 다정하게 대화를 하는 세진이의 모습에 놀라네요

선재규와 윤봄은 그 양복남을 닦달하는데....

오해하지말라고 하는 양복남

그는 세진이의 나이차이많이나는 친오빠 최이준이었습니다.

동생의 가출을 안 부모님에게 연락을 받고 상호 합의 하에 서울 자신의 집에서 동생을 잠시 지내게 해 주려고  했던 거 였습니다

와중에 과거에는 절친이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악연이 된 듯한 선재규와 우연히 만나며 날을 세우고

자신이 찾던 대상인 윤봄도 만나 경이로워하는(?)최이준이었고

자신의 가출을 부모님도 알고 있다는 사실에 황당해하는 최세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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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상쾌한너구리E116831
    최이준은 세진이 오빠였지요. 세진이 찾으러왔다가 세사람이 대면하게 되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