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다 뺏기고 아침밥먹으러 온 봄이와 재규 재규는 이식당은 산속에 있고. 한번도 신수읍사람을 만난적이 없다고 큰소리 쳤는데 . 들어가니 교장선생님 부부가 떡하니 식사를 하고 계시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