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는 봄식이와 산책을 갔다가 그여자를 만나고.. 이런 저런 여자들의 기싸움이 오가다..봄이는 원치않는 보험은 들게하면 안된다고 말을하자 그여자는 저를 보험파는사람으로 소개했군요 제법이네 선재규...거짓말 할줄도 알고.. 그여자는 우리사이가 어떤사이인지는 선재규에게 직접 들으라고 이야기후 가버립니다.. 봄이 열받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