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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재규 삼촌 그냥 풍력발전소 직원 아니였어요?
헙 대표였다니..!
물려받은 유산이 있는것도 아니고
고등학교도 조카 키우면서 겨우 다닌 사람이 언제 그렇게 큰 회사의 대표가 된걸까요
현실적으로 생각하자면 거의 판타지급이네요
선재규는 무뚝뚝한데 은근 다정한 게 매력이에요 이런 캐릭터 너무 좋아요
직원이 아니라 대표라. 자수성가 일까요? 어떻게 저리 조카도 잘 키우고 성공한 남자로 살았을지 궁금하네요.
둘이 서로 바라보는 눈빛이 진짜 찐이에요 연기인데도 현실 커플 같아요
둘이 같이 있으면 화면이 따뜻해져요 보기만 해도 힐링돼요
윤봄은 진짜 봄 그 자체 같아요 이름이랑 너무 잘 어울려요
큰 회사의 대표였지요. 어떻게 큰 회사 대표가 된건지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선재규는 묘하게 계속 생각나요 매력 깊어요
선재규가 대표였군요 정말 열일했나보네요
판타지가 맞죠 ㅋㅋ 알고보니 대표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