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어떻게 멈춰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어떻게 멈춰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봄이 다쳤을수도 있었단 생각을 하니

태어난 이후 처음으로 눈물이 난다는(무슨 구전설화도 아니곸ㅋㅋㅋ)

재규, 평소에 하도 안 울어서 어떻게 멈춰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ㅎㅎ

0
0
댓글 9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선재규 웃을 때 진짜 반칙 아닌가요
    한 번 웃으면 화면에서 눈을 못 떼겠어요
  • 신속한박하X229391
    점점 가까워져 이제 거침없는 연인 사이로의 발전이죠.
    두분 오래 알콩 달콩 잘 살았으면 좋겠네요. ㅎ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둘이 손 잡는 장면 너무 설레요
    괜히 같이 두근거리게 돼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둘이 장난치는 모습 보면 괜히 웃게 돼요
    너무 귀여워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윤봄은 주변 사람까지 밝게 만드는 타입 같아요
    에너지가 좋아요
  • 뜨거운체리W116946
    재규 말, 재미있었습니다. 봄이 맘 사로잡는 말을 넘 잘했구요.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선재규는 듬직+다정 조합이라 최고예요
    완벽 남주예요
  • 명랑한삵A116432
    선재규 정말 순애보캐릭터네요
    대사도 그가 치니까 덜 오글거려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판타지가 맞나봐요 태어나서 처음울다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