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버리고 갔을때는 언제구..나쁘네요

버리고 갔을때는 언제구..나쁘네요

 

엄마가 보고싶어 찾아간 한결에게 삼촌이 보여주지 않았다는 소리를 하질않나

버리고 갔을때는 언제구..나쁘네요

동생한테도, 자식한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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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기특한바다표범V116497
    윤봄이 표정 하나하나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볼수록 매력 넘쳐서 자꾸 빠져들게 돼요
  • 신속한박하X229391
    삼촌의 누나 였군요.
    그럴거 같긴 했지만.
    정말 무책임 해보이네요.
    전 이렇게 살지 말아야 겠네요.
  • 사랑받는토마토B116568
    선재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볼수록 더 호감 가요
  • 신선한람부탄F185167
    선재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요
    어른미 제대로예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둘이 손 잡고 걷는 장면 또 보고 싶어요
    너무 예뻐요
  • 뜨거운체리W116946
    한결이 엄마 넘 이기적이었지요. 본인 자식조차도 책임지지 않는 모습은 정말 멘붕이었습니다.
  • 똑똑한복숭아Z1701653
    윤봄은 성격이 너무 예뻐서 응원하게 돼요
    진짜 좋아요
    
  • 명랑한삵A116432
    삼촌 탓을 하네요
    한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