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X229391
삼촌님 변신에 변신을 하네요. 점점 더 멋 있어 지시고 사랑에 진심인게 느껴 지더라고요.
요즘 스프링 피버 볼 때마다 삼촌 시리즈 나오는 순간만 기다리게 돼요
처음엔 그냥 귀엽다 싶었는데 이제는 안 나오면 허전할 정도예요
“삼촌이 저 분이셔?”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다 기억에 남는 거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매회 다른 상황에 맞게 튀어나오는 것도 센스 미쳤고요
특히 6회 도둑 편은 진짜 보다가 빵 터졌어요
봄이 표정이랑 말투까지 합쳐져서 더 웃겼던 것 같아요
그리고 8회에서 서쌤이 대신 했던 거 완전 반전이라 소름 돋았어요
이제 누가 말해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시그니처가 된 느낌이에요
선재규 캐릭터랑도 너무 잘 어울리는 장치라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겉은 무뚝뚝한데 이런 상황 나오면 괜히 더 설레고 웃기고요
뀨봄 커플 케미도 갈수록 좋아져서 매회 기다리는 재미가 커지고 있어요
로맨스도 좋은데 이런 소소한 포인트 덕분에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아요
다음 회차에서는 또 어떤 삼촌 멘트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이 드라마는 진짜 이런 디테일이 있어서 더 오래 기억에 남을 듯해요
스프링 피버 아직 안 본 분들 있으면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삼촌 시리즈 때문에라도 입덕하게 될 거라고 장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