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한박하X229391
방송 잘 봤네요. 서로 진심인게 느껴 지더라고요. 저도 이런 사랑 해보고 싶다란 생각도 들더라고요. ㅎ
손 잡고 당당하게 데이트하는 스틸 뜬 거 실화인가요
그동안 몰래 만나면서 조심조심하던 모습도 설렜는데
이제는 마을 한복판에서 손 잡고 다닌다니까 너무 감격이에요
둘이 같이 걷는 모습만 봐도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더라고요
이제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 느낌이라 더 애틋해 보여요
지난 회 키스신도 아직 심장에 남아 있는데
바로 공개 데이트라니 감정선 너무 잘 쌓은 거 아닌가요
그리고 재규가 한결이랑 다툰 뒤에 봄이가 옆에서 지켜주는 장면
이런 거 보면 진짜 서로 없어서는 안 될 존재 같아서 울컥해요
힘들 때 곁에 있어주는 관계라는 게 얼마나 큰 건지 느껴져서 더 좋아요
괜히 더 응원하게 되고요
근데 또 봄이 엄마 등장이라니요
이 타이밍에 새로운 변수 들어오는 거 너무 불안해요
괜히 또 둘 사이 흔들릴까 봐 벌써부터 마음 졸이고 있어요
행복 좀 오래 누리게 해주세요 제발
그래도 지금까지 흐름 보면 둘이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 같아서 믿고 있어요
뀨봄 커플은 위기 와도 더 단단해질 타입 같아요
9회 진짜 숨 참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오늘 방송 끝나고 또 같이 달릴 분들 여기 모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