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바닷가 데이트 넘 좋았습니다. 재규와 봄이 만날때는 언제나 달달합니다.
키스 엔딩 이후 바로 비밀 데이트라니
제작진 너무 설렘 잘 아는 거 아니에요…
“학부모랑 이래도 돼?” 이 설정부터 이미 심장 폭격인데
몰래 만나고 눈치 보는 모습이 더 설레게 만들어요
마을 사람들 피해 다니는 장면마다
괜히 같이 조마조마해지고 몰입도 최고였어요
바닷가 데이트도 분위기 미쳤고
주짓수 단원들 등장하면서 갑자기 스릴러 되는 것도 웃겼어요ㅋㅋ
멘붕 온 재규랑 사라진 윤봄 조합은
매번 다음 화 기다리게 만드는 장치인 듯…
안보현이랑 이주빈 케미가 워낙 좋아서
이 금지된 연애 설정이 더 잘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설렘+불안+몰래 연애 감성까지 다 잡은 커플이라
앞으로 전개가 더 궁금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