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스스로 속도를 늦추는 이 합의

스스로 속도를 늦추는 이 합의

 

윤봄’과 ‘선재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도 학부모와 교사라는 위치를 지키기로 약속하죠. 

작은 상자 하나를 “너무 보고 싶을 때만 열어보라”는 당부와 함께 건네는 ‘재규’, 

“좀 비겁하게 살아요”라며 웃어 넘기려는 ‘봄’. 

스스로 속도를 늦추는 이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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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학부모와 교사라는 위치를 지키기로 약속하였지요. 봄이 말이 현명할수도 있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 공손한목련L118378
    데이트 막바지.,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을 했을때 좋았어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볼때마다 두근두근 하네요 문제될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