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냉정한 결별 선언

냉정한 결별 선언

 

‘그 여자’의 정체도 비로소 밝혀집니다. 아기를 맡기고 사라진 사람, 

‘선한결’을 남기고 돌아오지 않았던 그 사람은 다름 아닌 ‘재규’의 친누나였죠. 

“넌 나한텐 없는 사람이다”라는 냉정한 결별 선언은 상처와 책임이 동시에 묻어 있었고, 

왜 그가 더디더라도 ‘정면’으로 사랑하려 하는지 설명해 주는 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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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공손한목련L118378
    누나가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지..안지켜서 재규가 상처받고 그녀를 없는 사람이다 결심하지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누나가 참 그러네요 어떻게 저렇게 책임감도없고 
  •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설명해주는 키였네요 냉정한 현실이에요
  • 편안한키위I125550
    정면으로 사랑하려 하는지 설명해 주는 키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