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가 끝나는 밤 12시, “한 번만 안아주면 안 돼요??”라는 ‘봄’의 부탁에 ‘재규’는 망설임 없이 달려와 꽉 안아줘요. 화면이 그 포옹을 오래 붙들어 주는 사이, 어딘가에서 지켜보는 시선이 스치며 불안한 잔향을 남기죠. 다음 화의 파고가 단숨에 예고된 엔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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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공손한목련L118378
이때 좋았어요
.이 이쁜커플 2년동안 못보나싶어..저도 마음이 그랬어요
탁월한원숭이U116517
그니까요 잘 나가다가 너무 불길하게
귀중한아이리스E1806181
잔향이 남네요 예고된 엔딩이긴했어요
편안한키위I125550
다음 화의 파고가 단숨에 예고된 엔딩이었어요
신나는바나나P100040
이떄 너무 좋았습니다
이 장면 좋아요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안보현님 품에 쏙 안긴 이주빈님 진짜 현실에서도 이런 덩치차이를 볼 수 있군요
아무튼 정말 잘 어울리는 봄과 재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