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쌤이 봄쌤한테 힘주네요 교무부장쌤은 학부모와 선생님이 사적으로 만나야되냐며...딴지를 걸고.. 서쌤이 나서서 ..봄쌤에서 방패막이 되어줍니다.. 서쌤은 봄쌤에 사랑하고싶으면 사랑하고 만나고싶은 사람 맘껏 만나라하네요...봄이 영원할것같아도 금방이라고 말해요 봄쌤은 학교에 폐끼치는 일은 없을꺼며..학생들앞에서도 부끄러운일 안한다고 이야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