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닭꼬치 들고 등장한 안보현에 괜히 웃겼어요

닭꼬치 들고 등장한 안보현에 괜히 웃겼어요

 

 

보다가 처음에 진짜 흉기인 줄 알고 이주빈이 오해하는 거 보면서 아 저 상황이면 나도 오해했겠다 싶더라고요
문신인 줄 알았던 게 팔토시인 거 벗겨질 때는 타이밍이 너무 좋아서 ㅋㅋ

이주빈 표정이 딱 민망한데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문 안 열린다고 하니까 안보현이 담 훌쩍 넘는 장면에서 키랑 체격이 있으니까 진짜 그림이 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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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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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한악어E129337
    특히나 인상도 험악 하고 칼 들고 있는 줄 알았잖아요
    하필 닭꼬치 양념이 피처럼 보여서 웃겨서요
  • 무한한오리T227820
    팔토시 문신에 닭꼬치 흉기라니..
    진짜 재미있었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순간 오해 때문에 웃음이 터졌지만 둘의 케미가 잘 살아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작은 실수와 민망한 순간들이 오히려 귀엽게 느껴지네요.
  • 놀랄만한코알라F1659809
    닭꼬치 흉기처럼 보여서 저도 순간 웃음 나왔어요. 안보현 이주빈 케미가 스프링 피버에서 더 살아나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