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처음에 진짜 흉기인 줄 알고 이주빈이 오해하는 거 보면서 아 저 상황이면 나도 오해했겠다 싶더라고요 문신인 줄 알았던 게 팔토시인 거 벗겨질 때는 타이밍이 너무 좋아서 ㅋㅋ 이주빈 표정이 딱 민망한데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 문 안 열린다고 하니까 안보현이 담 훌쩍 넘는 장면에서 키랑 체격이 있으니까 진짜 그림이 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