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점점 더 설레이는 장면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앞으로 더 달달해질것 같기도 해요
서로 마음이 있으면서도 기다리겠다고 다짐하던 두 사람이 결국 감정을 못 참고 키스해버렸어요
질투 오해 해프닝까지 이어지는 전개도 로맨스의 맛을 제대로 살려줬어요
일부러 꾸미고 나타난 윤봄이 귀엽고 사랑스러웠고
그걸 보고 흔들리면서도 스스로를 다잡으려는 선재규 모습이 더 설렘 포인트였던 것 같아요
참으려 할수록 더 커지는 감정이 잘 느껴졌어요
마지막 키스 장면은 못 기다려서라는 대사가 이렇게 설레게 들릴 줄 몰랐고
이제 본격적으로 로맨스가 달려갈 것 같아서 스프링 피버가 더 재밌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