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신수고 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신수고 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신수고 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신수고 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신수고 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신수고 체육대회가 이렇게 재밌을 줄이야

 

 

 

선재규도 너무 재규다운 고민을 하고 있어서 웃프게 보였어요 

조카 선한결과의 약속 때문에 뛰고 싶어도 못 뛰는 상황인데 

윤봄이 있는 백군이 흔들리니까 출전하면 군대 한 번 더 가고 

최이준을 자기야라고 부르겠다는 말은 상황은 진지한데

대사는 너무 웃겨서 체육대회 장면 분위기를 딱 살려준 것 같아요
 어른들만 좋은 게 아니라 한결이랑 세진이 이야기까지 같이 흘러가서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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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체육대회 모두가 엄청나게 열정적이었지요. 큰 국제경기하듯이 온힘을 다했구요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체육대회 진심이였죠
    조카와 약속땜에 고민이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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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체육대회가 단체전만 하나봐요
    시골학교라 사람이 적어서 그런건가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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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력적인참새K117526
    과거로 되돌아간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징어 게임을 보는 느낌도 들었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어른들의 고민과 아이들의 이야기까지 섞이니 장면이 훨씬 풍성하게 느껴져요. 웃기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순간이 많네요.
  • 카리스마미어켓
    신수고 체육대회 장면 진짜 웃기더라요.
    선재규 윤봄 한결이 세진이까지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