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심판인데 종목마다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하는 설정부터 너무 웃겼어요 계주에서 누아르 주인공처럼 비장하게 신호총 들고 나올 때는 진짜 빵 터졌어요 학교 체육대회인데 혼자 올림픽 결승 치르는 느낌이라 더 재미있었어요 줄다리기에서 갑자기 오징어 게임 진행 요원 같은 빨간 슈트로 나오는 장면도 잊히질 않아요 너무 과몰입인데 그게 또 정진혁 캐릭터랑 딱 맞아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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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체육대회에 완전 진심이었지요. 온갖 열정을 다 쏟아부었구요
기쁜기린G117001
체육대회 열심 하는 선생님 대단합니다
재미있는 드라마 입니다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체육대회 진심이네요
의상도 잘 챙기셨네요
믿음직한미어캣A117238
체육샘은 이상한 캐릭터 인가요
진짜 체육대회만 기다린 사람같음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선생님이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와요. 이런 에너지 덕분에 보는 사람까지 신나게 만들 것 같아요.
편안한달콤K1492250
체육대회 심판 의상 갈아입는 설정 저도 진짜 웃겼어요.
정진혁 선생님 체육대회 과몰입하는 모습 보면서 이상하게 더 응원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