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최이준과 선재규는 서로에게 유일한 친구였습니다.

특히 최이준은 불우한 가정환경의 선재규에게 등록금을 지원해줄만큼

부모님의 숨막히는 기대에서 벗어나 함께 서울에서 대학에 다니는 것이

당시의 목표이자 희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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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고등학교 시절 최이준과 선재규는 매우 친한 친구였지요. 둘도 없는 친구였는데 인생이 꼬였어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고등학교에서도 별난 취급을 받던 재규를 이해해준게 이준이었죠
    찐친이었는데 사이가 틀어진게 아쉬웠습니다 
  • 겸손한데이지
    마지막까지 몰입감을 놓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